을묘일주 (乙卯) — 대계수·공망·일지 십신
일간 을(乙)와 일지 묘(卯)의 조합이에요. 납음은 대계수(大溪水), 공망은 자·축, 일지 본기의 십신은 비견이에요. 신살은 일지 자체의 삼합 그룹을 기준으로 장성살 자리라고 부르며, 성격이나 미래를 확정하는 결과는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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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묘일주는 어떤 조합인가요?
을묘일주는 乙卯, 육십갑자 52번째 조합이에요. 태어난 날의 두 글자를 뜻하며 생년의 띠나 지금 달력의 해 이름과는 다른 항목이에요.
을목은 풀과 덩굴처럼 환경에 기대어 자라는 목의 이미지예요. 유연함이라는 비유를 쓸 수 있지만 늘 남에게 맞춰야 한다는 뜻은 아니에요. 도움받는 일과 내 경계를 지키는 일을 함께 생각해보세요.
묘는 목의 지지로 봄에 자라는 모습을 비유해요. 관계를 넓힐지 기존 연결을 돌볼지 내 상황에 맞춰 생각해보세요.
| 항목 | 엔진 계산과 읽는 기준 |
|---|---|
| 일간 | 을(乙) · 목 · 음간 |
| 일지 | 묘(卯) · 목 · 토끼 |
| 납음오행 | 대계수(大溪水) |
| 지장간 | 갑·을 (본기 을) |
| 일지 십신 | 비견 |
| 공망 | 자·축 |
| 십이신살 | 장성살 · 일지 자체 삼합 그룹 기준 |
납음 대계수는 무엇이고 짝과 어떻게 다른가요?
대계수는 큰 시냇물의 이름이에요. 여러 흐름을 모으는 장면을 빌리되 인간관계의 수나 인생 규모를 평가하지 않아요.
같은 납음을 쓰는 짝은 갑인일주(甲寅)예요. 납음 대계수는 같지만 을묘일주의 본기는 을·십신은 비견, 짝의 본기는 갑·십신은 비견예요. 같은 납음 이름이 두 사람의 원국이나 생활이 같다는 뜻이 아닌 이유를 이 차이에서 볼 수 있어요.
| 비교 | 이 글의 일주 | 같은 납음의 짝 |
|---|---|---|
| 간지 | 을묘(乙卯) | 갑인(甲寅) |
| 일간 음양 | 음 | 양 |
| 일지 본기 | 을 | 갑 |
| 일지 십신 | 비견 | 비견 |
| 공망 | 자·축 | 자·축 |
| 일지 신살 자리 | 장성살 | 지살 |
납음은 두 간지씩 짝지어 붙인 전통 이름이에요. 원국에서 목·화·토·금·수 개수를 센 결과나 용신을 고르는 계산과 구분해요. 이름 끝의 오행이 일간의 오행과 달라도 오류가 아니고, 이 이름 하나로 부족한 오행이나 필요한 음식을 정하지 않아요.
일지 본기 을의 십신 비견는 무슨 뜻인가요?
을묘일주의 지장간은 갑·을이고 마지막 글자 을가 본기예요. 일간 을에서 본기를 바라본 십신은 비견로 계산돼요.
위아래의 표면 오행은 모두 목예요. 다만 지지의 오행 이름만 보고 십신을 정하지 않고, 안에 든 본기 을를 일간과 비교해요.
일간과 오행·음양이 모두 같은 본기예요. 전통적으로 자기 기준과 동료를 떠올려요. 같은 일을 하는 사람과 역할을 어떻게 나누면 편할지 질문해보세요.
이 표는 본기를 대표로 쓰는 방식이에요. 지장간의 나머지 글자가 사라진다는 뜻은 아니며 월지·시주·주변 글자를 함께 보면 해석의 무게가 달라져요. 십신 총정리에서 관계를 찾는 기준을 이어 볼 수 있어요.
다음 을묘일은 언제 돌아오나요?
2026-10-26을 기준으로 찾은 가까운 을묘일 세 번은 아래와 같아요. 엔진 dayGZ()로 하루씩 확인했으며 같은 일진은 60일 간격으로 돌아와요.
| 돌아오는 날짜(2026-10-26 기준) | 일진 |
|---|---|
| 2026-12-07 | 을묘(乙卯) |
| 2027-02-05 | 을묘(乙卯) |
| 2027-04-06 | 을묘(乙卯) |
이 날짜는 누구에게나 같은 달력의 일진이에요. 내 일주와 같다고 계약·시험·관계의 결과가 좋아진다는 뜻은 아니에요. 반대로 중요한 일정을 피해야 하는 날도 아니고요. 준비 상태를 점검하는 표시로 쓸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나면 다음 주기의 날짜를 다시 확인해야 해요.
공망 자·축은 어떻게 읽나요?
을묘일주가 속한 열흘 묶음에서 비는 두 지지는 자·축예요. 엔진의 60갑자 표에서 이 일주의 행을 조회한 값이며, 같은 납음 묶음과 열흘 단위의 순은 서로 다른 분류예요.
공망 글자 자·축가 다른 기둥에 있다고 그 사람이나 관계가 없어진다는 뜻은 아니에요. 기대를 어떻게 두는지 점검하는 전통 보조 개념으로 한정하고, 약속 취소나 지출을 결정하는 근거로 쓰지 않아요. 계산법은 공망 안내와 함께 읽어보세요.
장성살 자리는 무엇을 기준으로 정하나요?
여기서는 일지 묘 자체가 속한 삼합 그룹을 기준으로 다시 묘의 자리를 찾았어요. 그 결과가 장성살예요. 연지를 기준으로 다른 지지를 보는 신살 계산과 섞지 않아요.
자·오·묘·유처럼 삼합의 왕지에 놓인 글자는 장성살 자리예요. 주도권의 상징으로 설명하지만 누구나 리더 역할을 해야 한다는 뜻은 아니에요. 내가 결정할 범위와 함께 협의할 범위를 나눠보세요.
신살은 사주의 보조 분류예요. 이름에 살이 붙었다고 사고나 피해가 발생한다는 말로 읽지 않고, 개수를 세어 좋고 나쁨의 점수로 만들지도 않아요. 십이신살 조견표에서 기준 그룹이 달라지면 이름도 달라지는 구조를 확인할 수 있어요.
을묘일주 하나로 성격·궁합·직업을 정해도 될까요?
을묘일주는 전체 원국의 한 기둥이라 단독 결론으로 쓰지 않아요. 일간 을와 일지 묘가 같아도 태어난 월·시각·다른 기둥·대운이 달라요. 같은 이름을 가진 사람의 경험을 정해진 성격으로 묶지 마세요.
MBTI와 사주는 분류 기준과 입력 자료가 달라 서로 바꿔 읽을 수 없어요. 해석은 실제 경험을 돌아보는 질문으로 쓰고, 의료·법률·투자 판단은 해당 분야의 사실과 전문가 안내를 우선해요. 먼저 일주의 의미를 확인하고 같은 일간의 다른 일지와 비교하면 두 글자의 역할이 더 잘 보여요.
자주 묻는 질문
을묘일주는 어떤 일주인가요?
을(乙)와 묘(卯)의 조합으로 육십갑자 52번째예요. 납음은 대계수, 공망은 자·축이에요.
을묘일주의 일지 십신은 무엇인가요?
지장간 갑·을 중 본기 을를 일간 을와 비교해 비견로 계산해요. 본기 기준의 대표 분류예요.
다음 을묘일은 언제인가요?
2026-10-26 기준 2026-12-07, 2027-02-05, 2027-04-06이에요. 60일마다 돌아오는 달력의 일진이며 좋은 결과를 보장하는 날은 아니에요.
을묘일주의 신살은 장성살 하나뿐인가요?
이 글의 장성살는 일지 자체의 삼합 그룹에서 본 자리 이름이에요. 원국 전체에 신살이 이것만 있다는 뜻이 아니며, 연지 등 기준을 바꾸면 분류도 달라져요.
